K팝 듣다가 한국학 빠진 스탠퍼드 학생들…"韓관련된 일 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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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듣다가 한국학 빠진 스탠퍼드 학생들…"韓관련된 일 하고파"

시스템 개발자를 꿈꾸며 컴퓨터 공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타일러, 한국과 일본의 문신 문화 비교 논문을 쓰고 있는 에밀리,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에서 춤을 추고 싶다는 데니스, 데이터 사이언스를 전공하며 한국 문학 강의를 들었던 테일러.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스탠퍼드대에서 한국학 강의를 들은 4명의 학생을 만났다.

마찬가지로 "K-팝 때문에 중학생 때 한국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는 데니스 로빈슨도 "한국 문화와 언어를 알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스탠퍼드대에 와서 제대로 한국어를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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