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매체 '레드마스',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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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매체 '레드마스',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소개

콜롬비아 매체 레드마스(Red+ Noticias)가 최근 광화문 광장에 조성된 '감사의 정원'을 기사로 소개했다고 서울시가 20일 전했다.

이 매체는 한국전쟁을 계기로 이어진 한국과 콜롬비아의 우호 관계를 설명하면서 '감사의 정원'을 참전국에 대한 감사와 국제 연대의 상징적인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감사의 정원이 연간 2천700만 명이 찾는 광화문광장에서 세계인들에게 평화와 국제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는 상징적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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