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메이저리그 선발투수 중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가 또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이날 밀워키 선발투수로 나선 미저라우스키는 6이닝 동안 74개의 공(스트라이크 53개)을 던지며, 3피안타 무실점 8탈삼진으로 호투했다.
미저라우스키는 1회 볼넷과 수비 실책으로 내준 무사 1, 2루 외에는 이렇다 할 위기를 맞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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