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학교 청소년들은 기존 업사이클링 동아리'에코링 마법사'에서 확장해 직접 준비 및 활동하는 지역사회 참여 부스를 운영했다.
지역 주민과 청소년 등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스스로 기획·운영하며 자원 순환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섰다.
행사 당일에는 초등학교 4~6학년의 노을학교 청소년들이 부스 진행을 맡아 참가자들에게 버려진 양말목을 활용한 티코스터 제작 방법을 안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