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가 디지털 행정 전환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도입한 ‘페이퍼리스’(Paperless) 회의를 통해 지난 46개월간 약 23만장의 인쇄용지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대구대 기존 25명이 참석하는 월례회의 때 평균 110페이지, 15명 안팎이 참석하는 주례회의 때 평균 50페이지 분량의 회의 자료를 매번 출력해 사용해 왔다.
대구대는 이번 페이퍼리스 회의 도입이 단순한 종이 절감 차원을 넘어 행정 효율성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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