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자유계약선수(FA)가 아닌 내야수 서건창과 다년 계약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서건창은 올해 연봉 1억2천만원에 도장을 찍고 6년 만에 히어로즈에 복귀한 데 이어 이번 계약으로 2028년까지 동행한다.
키움 구단은 서건창이 팀 합류 후에 보인 베테랑으로서의 헌신과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를 높이 평가해 다년 계약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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