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6K 고화질 신제품 '오디세이 G8'을 포함한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오디세이 G8(G80HS) ▲오디세이 G8(G80HF) ▲오디세이 OLED G8(G80SH) ▲오디세이 OLED G7(G73SH)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32형 오디세이는 6K·165Hz 초고해상도 모드가 적용됐고, 3K·330Hz 초고주사율 모드가 적용돼 다양한 장르에서 최적의 게임 경험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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