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신영이 과거 '세바퀴' 촬영 일화를 회상했다.
김신영은 과거 '세바퀴' 촬영 중 아찔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선배의 경고에 마음을 다 잡았지만 결국 김신영은 다시 잠에 들었고 그는 "순간적으로 드는 생각이 '아 개망했다'라는 생각이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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