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가 어르신에게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3선 비법'을 전수받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여론조사업체 에이스리서치가 뉴시스 의뢰로 17~18일 부산 북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정우 후보 40.4%, 한 후보 32.7%, 박 후보 20.9% 순으로 나타났다.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하 후보 41.8%, 한 후보 40.0%로 격차가 1.8%p에 불과해 오차범위 안 초접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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