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핵잠수함 첫 공식 절차 돌입…한미 핵연료 협상도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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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핵잠수함 첫 공식 절차 돌입…한미 핵연료 협상도 시동

한미가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개발을 위한 실무 협의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해군도 핵잠수함 도입을 위한 ‘소요제기’ 절차를 진행하면서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한 모양새다.

해군은 “핵잠 건조 추진과 관련해 해군 차원에서 소요 제기를 했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합참은 현재 해군의 소요제기를 검토 중이며, 이달 중 합동참모회의를 열어 소요결정까지 마무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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