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강명상 창원시장 후보가 공식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방산·원전·첨단 제조를 연계한 미래 산업도시 창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명상 후보는 현재 창원 상황에 대해 “청년은 떠나고 기업은 투자를 주저하는 정체된 도시가 됐다”며 “시민보다 기득권 중심 정치가 이어진 결과”라고 지적했다.
강명상 후보는 “이번 선거는 창원의 미래 성장 동력을 다시 세우는 중요한 선거”라며 “거대한 기득권 조직은 없지만 시민만 믿고 끝까지 가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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