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대표 김규빈)과 토스(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가 공동으로 추진한 시각장애인 대상 금융교육이 4회차 일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매출과 이익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유동자산과 부채를 통해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어떻게 가늠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영업·투자·재무 활동별 현금흐름이 의미하는 바를 체계적으로 소개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금융 접근성이란 서비스를 편리하게 쓰는 차원을 넘어, 정보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과 맞닿아 있다"며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다양한 금융 소비자가 투자 정보를 보다 쉽게 해석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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