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北축구단 방남, 좋은 선례 남기는 게 목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동영 "北축구단 방남, 좋은 선례 남기는 게 목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0일 북한 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방남 관련 통일부의 역할에 대해 "좋은 선례를 남기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북한 축구단 방남을 향후 남북관계와 어떻게 연계할지를 묻자, 이같이 답변했다.

민간 공동응원단 지원을 두고 '친북단체 배불려주기'라고 비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주장에 관한 한정애(민주당) 의원의 질의에는 "철 지난 색깔론"이라며 "이것은 정쟁 거리도 아니고, 여야, 보수와 진보 이렇게 나눠서 논쟁을 벌일 일도 아니고 잘되도록 다 합심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