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을 모두 마친 신병들과 가족들이 부대에 모이면서 현장은 오랜만의 재회와 긴장감이 뒤섞인 분위기를 보였다.
행사는 기본적인 의식 절차 이후 훈련 과정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훈련을 이끈 한 신병은 가족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 군인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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