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애 변호사의 불출석으로 패소한 학교폭력 피해자 유족들이 권 변호사를 증인으로 불러 신문해 달라고 요청했다.
당초 유족 측은 1심에서 일부 승소했으나 항소심에서 유족을 대리하는 권 변호사가 변론 기일에 세 차례 불출석하면서 항소를 취하한 것으로 간주돼 2022년 11월 패했다.
이날 유족 측 대리인은 권 변호사에 대한 증인신문을 통해 재판 불출석 경위를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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