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아 19일 새울 원전(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에서 출입기자단 대상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드론 테러 대응을 위한 원전 물리적방호 훈련 참관 및 건설 중인 새울 4호기의 안전규제 현장을 공개했다.
현장 간담회 이후에는 18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새울 원전의 물리적 방호 전체훈련 중 원전 인근에 불법드론 출현 시 대응 과정이 공개됐다.
최원호 위원장은 “원안위는 신규원전 건설부터 운영, 계속운전, 해체와 미래 원자로 규제체계 마련까지 원전 전주기에 걸쳐 안전성을 철저히 확인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과학기술에 기반한 철저한 안전규제와 투명한 소통으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원자력·방사선 안전관리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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