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경련 증세로 교체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큰 부상을 피한 것으로 보인다.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경기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토니 바이텔로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20일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나 "이정후를 트레이닝 룸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며 "어제보다 상태가 호전됐고 오늘은 치료받고 쉬는 게 낫다고 판단해 선발 라인업에서 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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