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와 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이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을 잇따라 고발하며 법적 책임을 묻기 시작했다.
'탱크데이',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가 탱크 텀블러 시리즈와 함께 사용됐는데, 이것이 계엄군의 탱크 진압과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는 것이다.
단체 측은 이를 두고 광주 시민과 유족, 민주화운동 전체를 모욕하고 명예를 실추시킨 행위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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