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10대 선수 김도현(17·상동고부설방통고)과 김현우(16·수성고부설방통고)가 나란히 호찌민 당구월드컵 2차 예선(PPQ)을 통과하며 PQ라운드에 진출, 최종 예선(Q) 진출에 도전한다.
지난 18일 베트남에서 개막한 ‘호찌민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1차 예선(PPPQ)부터 대회를 시작한 김현우는 1승1패로 조 2위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 전 경기는 SOOP에서 온라인 독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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