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시드 뉴욕은 20일(한국시간)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4번 시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2025~2026시즌 플레이오프(PO·7전4선승제) 동부 콘퍼런스 결승 1차전서 제일런 브런슨(38점·5리바운드·6어시스트)의 활약을 앞세워 115-104로 승리를 거두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뉴욕은 3쿼터까지 69-83으로 밀려 패색이 짙었다.
연장전서 시작부터 주도권을 잡은 뉴욕은 O.G 아누노비(13점·5리바운드)의 자유투와 브런슨의 플로터, 샤멧의 3점포를 더해 종료 1분 49초를 남기고 110-101로 멀찌감치 달아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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