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소속 여성농업인 단체인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부동 포도농가를 찾아가 포도 순따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 회원 130여명은 일손이 부족한 대부동 일대 포도농가 10여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의 대부도 포도농가 일손돕기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해마다 이어져 온 대표적인 농촌 상생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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