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도서관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CBR)사업 사회참여 서비스의 일환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평군은 지난 19일부터 4주간 양평도서관에서 ‘그린빛 공예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등록장애인 등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공예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굳어 있던 신체 감각을 활성화해 자연스러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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