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KBO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양새다.
바로 이날 2안타 1타점을 기록한 중심타자 힐리어드였다.
특히 이날 기록한 안타 2개가 모두 외야를 가르는 장타(2루타)로 팀의 2득점에 모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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