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닉으로 3억 5000만 원 벌었습니다!”…수익 자랑한 상인에 李 대통령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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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으로 3억 5000만 원 벌었습니다!”…수익 자랑한 상인에 李 대통령이 한 말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 모란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 상인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로 큰 수익을 거뒀다고 밝힌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시장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는 현장 일정 중 나온 짧은 대화였지만, 반도체주 투자 성공담과 대통령의 반응이 맞물리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이에 이 대통령이 “무슨 종목 갖고 있었느냐”고 묻자, 상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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