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보성군에 따르면 'BS청춘마켓'은 전통시장 유휴 공간에 청년 창업가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성을 접목한 창업 공간으로, 수공예품·친환경 제품·반려동물 용품·지역 특산 먹거리 등 다양한 청년 점포가 입점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얻으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녹차골향토시장 내 기존 운영 업종과 중복되는 분야도 제외된다.
한편, 보성군은 2024년 BS청춘마켓 개장 이후 총 7개 청년 창업 점포를 운영하며 청년 창업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청년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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