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탱크 데이'는 패륜적 만행…5·18 모욕에 무관용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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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탱크 데이'는 패륜적 만행…5·18 모욕에 무관용 원칙"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된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 데이' 마케팅을 "패륜적 만행"이라고 비판하면서 관련 범죄에 대한 강력한 처벌 의지를 나타냈다.

정 장관은 "불과 13일 전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는 개헌안에 여야가 합의했더라면, 그래서 국회 문턱을 넘었더라면 이번 유명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의 '탱크 데이' 같은 패륜적 만행은 감히 꿈도 꿀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텀블러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18일 '탱크 데이',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 등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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