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가 여름철 호우와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두 소매를 걷어붙였다.
20일 시에 따르면 자연재난 대책 기간을 맞아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신둔면 고척리 학암저수지와 율현동 침수취약지구, 호법면 매곡리 매곡N6지구 등 3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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