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후보가 현 시장의 주택 공급 약속 불이행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정 후보의 주장에 따르면, 오 시장은 2021년 재보궐선거 당시 5년간 36만호 공급과 연간 8만호 주거 제공을 내걸었으나 실제 착공 실적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3만9천호에 그쳤다.
재개발·재건축을 포함한 민간 아파트는 물론 임대주택까지 전방위적인 공급 부족이 이어졌다는 게 그의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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