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동부 결승(7전4승제) 1차전에서 '에이스' 제일런 브런슨(38점)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연장전 끝에 115-104로 제압했다.
3쿼터부터 점수 차를 벌리기 시작한 클리블랜드는 딘 웨이드의 3점 슛에 이은 추가 자유투, 도너번 미첼의 3점 슛 등을 묶어 4쿼터 7분 52초를 남기고 93-71, 22점 차로 달아났다.
경기는 곧바로 접전으로 바뀌었고, 4쿼터 종료 19.3초를 남기고 브런슨이 다시 레이업으로 101-101, 동점을 만들어 연장전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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