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CJ제일제당 등 7곳 밀가루 담합 적발…역대 최대 규모 과징금 671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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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CJ제일제당 등 7곳 밀가루 담합 적발…역대 최대 규모 과징금 6710억원

CJ제일제당·사조동아원·대한제분 등 이른바 '빅3'를 포함한 7개 제분사가 6년동안 밀가루 공급 가격과 공급량을 담합하다가 공정 당국에 덜미가 잡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빅3와 삼양·대선제분·삼화제분·한탑 등 7개 제분사에 가격재결정 명령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인 과징금 6710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농심, 팔도 등 대형 수요처 대상 밀가루 공급가격 및 물량을 19차례 담합하고 중소형 수요처 및 대리점 등 전 거래처 대상 밀가루 공급가격을 5차례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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