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한은 지난 16일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진도아리랑배 전국당구대회' 남자 3쿠션 결승에서 최호타(전남)를 50:33(31이닝)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허정한은 지난 3월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 남자 3쿠션 우승을 시작으로, 4월 안동시장배에 이어 이번 진도아리랑배까지 연속으로 정상에 오르며 국내 무대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허정한은 이번 대회 16강에서 '10대 유망주' 김도현(상동고부설방통고)을 40:23(15이닝)으로 제압한 데 이어, 전국대회 첫 4강에 오른 김건윤(울산)까지 50:22(36이닝)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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