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트로피 못 들 거야” 맨유 레전드의 분노…“완전히 서커스, 두 골 내주고 최다 도움에 들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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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트로피 못 들 거야” 맨유 레전드의 분노…“완전히 서커스, 두 골 내주고 최다 도움에 들뜨다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로이 킨이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타이를 이룬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맨유 선수단을 비판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브루노가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동률을 이뤘지만 킨은 전혀 감명받지 않았다.그는 브루노의 발언을 듣고 사고방식을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브루노의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20호 도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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