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 남단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섬 부근 바다에서 20일 오전 11시 46분 규모 5.9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오키나와섬 북쪽 가고시마현 요론섬에서는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와는 달리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 물체의 흔들림 정도 등을 수치로 나타낸 상대적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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