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허남준 씨는 쌍둥이라고 하던데"라고 가족 이야기를 꺼냈고, 허남준은 "제가 형"이라고 답했다.
이에 허남준은 "'똑같이 생겼어?' 하는 거다.
임지연은 "그러면 어릴 때 둘 중에 누가 더 인기가 많았냐"고 물었고, 허남준은 "그 친구(동생)가 더 많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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