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사, '적자사업부 보상' 이견 못 좁혀…노조 "내일 파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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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사, '적자사업부 보상' 이견 못 좁혀…노조 "내일 파업"(종합)

반도체(DS)부문 적자 사업부에 대한 보상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노동조합은 21일 예정된 총파업을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8일부터 중노위 사후조정 회의를 통해 성과급 배분 방식 등을 두고 팽팽한 줄다리기 협상을 이어갔다.

노조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회의에서 노조는 중노위의 조정안에 동의했지만 사측은 거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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