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손석균 교수팀, ‘양자플래그십 프로젝트’ 참여… 차세대 양자 MRI·심자도 핵심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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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손석균 교수팀, ‘양자플래그십 프로젝트’ 참여… 차세대 양자 MRI·심자도 핵심기술 개발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손석균 교수 연구팀이 정부 주도의 ‘양자과학기술 플래그십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차세대 양자 의료센서 기술 개발에 나선다.

연구팀은 양자 자기장 센서를 활용한 차세대 양자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와 심자도(Magnetocardiography) 핵심 기술 확보를 목표로 바이오·의료 응용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손 교수는 “양자센싱 기술은 단순한 물리량 측정을 넘어 바이오·의료 분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며 “다이아몬드 NV 센터뿐 아니라 차세대 확장형 양자센싱 플랫폼까지 연구 범위를 넓혀 실제 의료 환경에 적용 가능한 기술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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