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저는 서울시에 미쳐있는 놈…대선 안해도 좋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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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저는 서울시에 미쳐있는 놈…대선 안해도 좋다는 마음"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0일 서울시 재개발·재건축과 관련, "박원순 전 시장이 싹이 올라오는 걸 전부 갈아엎고 제초제를 뿌려놓고 가셨다"고 비판했다.

오 후보는 민주당의 박원순 전 시장이 당선된 배경에는 자신이 15년 전 무상급식 투표와 연계해 서울시장직을 내던진 것에 따른 책임이 있지 않으냐는 지적에는 "깊이 반성한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민주당이 집중적으로 비판하고 있는 광화문 광장의 '감사의 정원', 한강버스 및 세운4구역 재개발 등 자신의 역점 사업에 대해 "세 가지 다 서울시 기획 의도대로 완성되면 서울 시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대박 정책'이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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