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원안위는 신규 원전 건설부터 운영, 계속 운전, 해체, 미래 원자로 규제 체계 마련까지 '전주기'에 걸쳐 원전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또 다른 성과로는 국내 첫 상용 원전인 '고리 1호기'의 해체 계획을 승인한 것을 꼽았다.
원안위는 지난해 6월 고리 1호기의 해체 계획을 승인했는데, 국내에서 상용 원전이 해체 승인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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