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0억 범죄수익' 테더코인 세탁…한·중 거점 조직 일망타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170억 범죄수익' 테더코인 세탁…한·중 거점 조직 일망타진

중국에 거점을 둔 자금세탁 범죄조직과 연계해 대규모 대포통장을 유통하고 범죄수익을 세탁한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찰에 따르면 국내 대포통장 유통 범죄조직 ‘ㄱ’은 중국 심천 지역에 거점을 둔 자금세탁 범죄조직 ‘ㄴ’과 연계해 2024년 3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약 1170억 원 상당의 범죄수익금을 은닉·가장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대포통장을 다른 범죄조직에 유통하며 중간 수수료를 챙기거나, 조직에 직접 가입해 모집 및 자금세탁 활동을 벌인 혐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