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세종시 한 아파트단지가 닷새간 정전된 사고를 계기로 정부와 한국전력이 공동주택 단지 정전 시 원칙적으로 24시간 내 전기가 공급되도록 지원하는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전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 단지에서 설비 탓에 정전이 발생해도 원칙적으로 24시간 내, 화재나 침수로 인해 발생해 정전 규모가 클 때도 48시간 내 전기가 공급되도록 대응체계를 만들겠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3년 아파트 단지 정전 사고는 2023년 168건, 2024년 118건, 2024년 118건, 2025년 96건으로 연평균 127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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