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20일부터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교육을 위한 신규 학습 콘텐츠를 '모두의 한국어'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한국어'(korean.edunet.net)는 이주배경학생이 학교와 가정에서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한국어 능력 진단, 학생별 학습 관리, 수준별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의사소통 역량 신장과 한국어 문법 학습, 교과학습 지원을 위해 '모두를 위한 한국어(생활한국어)', '문법 쑥쑥', '어휘 쑥쑥'으로 영역을 구분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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