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포통장 유통 조직이 중국 자금세탁 조직과 결탁해 1천억원이 넘는 범죄수익을 세탁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20일 국내 조직 총책 A씨 일당과 중국 조직원, 대포통장 명의자 등 총 149명을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지난 6월부터 검거해 검찰에 모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코인 송금'을 통해 가장 많은 범죄 수익을 세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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