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교역 지난달 3억2600만 달러…8년여 만에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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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교역 지난달 3억2600만 달러…8년여 만에 최대 규모

미국 북한 전문매체 NK News는 19일(현지시간) 중국 해관총서 자료를 인용해 지난달 북중 교역 규모가 약 3억26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3월 2억4400만 달러와 지난해 12월 3억1000만 달러를 넘어선 수치로, 북중 간 교역 규모가 약 3억6600만 달러를 기록했던 2017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난달 북한의 대중 수입액은 2억5230만 달러로 집계돼 지난 3월 1억7100만 달러보다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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