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사연자의 소소한 고민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내놨다.
연애 고민이 소개되자 박명수는 "헤어지면 미련없이 보내줘야 한다"라고 소신발언했다.
한 사연자는 자신의 딸이 쌍커풀 수술을 결심했다며 "딸이 쌍수를 하는데 장동건씨 사진을 보여줄까 아님 박명수 사진을 보여줄까"라는 농담섞인 고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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