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시험관 시술로 고통받는 상황에서 남편 김준호가 '아내를 끊어야 하나'라는 황당 발언을 쏟아내 공분을 샀다.
전자담배·폭음 자랑한 김준호, 결혼 약속은 어디로 .
아내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김준호는 '담배와 술 중 하나만 끊는다면'이라는 질문을 받고 잠시 고민하더니 "아내를 끊어야 하나"라고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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