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새로운 수상 교통수단인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을 시작한 지 약 8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30만 명을 돌파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버스의 누적 이용객 수는 지난 19일 기준으로 총 30만 727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9월 정식 운항 개시 이후 올해 2월 28일까지의 부분 운항 시기 동안 총 10만 4498명이 탑승했고 전 노선 운항이 정상화된 올해 3월 1일부터 5월 19일까지 19만 6229명이 추가로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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