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미래 의제 논의하는 협력 플랫폼 자리매김 국립부경대학교는 지역 지·산·학·연 기관장들이 참여하는 정례 행사 '부산을 말하다'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행사에는 대학과 부산시, 연구기관, 금융기관,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해 지역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해 왔다.
국립부경대는 향후에도 지역 기관과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부산의 미래 성장 전략 논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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