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발생한 이슬람센터 총기 난사 사건의 10대 용의자들이 온라인에서 백인 우월주의 사상을 키운 것으로 조사됐다.
19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수사당국은 총격범 케인 클라크(17)와 케일럽 바스케스(18)가 온라인에서 백인 우월주의적 견해를 공유하며 급진화한 것으로 파악했다.
수사 당국은 이슬람센터 경비원 아민 압둘라 등 사망자 3명이 총격범들의 진입을 막고 어린이들을 보호하다 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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