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달콤살벌' 이란 합동결혼식…신혼부부 110쌍, 총 들고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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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달콤살벌' 이란 합동결혼식…신혼부부 110쌍, 총 들고 팡파르

20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당국은 18일(현지시간) 테헤란 이맘 호세인 광장에서 '잔파다(Janfada·자기희생)' 캠페인 등록 부부를 위한 합동결혼식을 열었습니다.

결혼식에 참석한 한 신부는 메흐르통신에 "우리 부부는 함께 등록했고, 전쟁이 일어나면 무슨 일이 있어도 함께 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랑 모하마드살레 헤시마티는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며 "지상전이 벌어진다면 반드시 참전할 것이며, 미사일 제작에 일손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망설임 없이 달려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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