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혈질로 유명한 프랑스 테니스 선수 코랑탱 무테(세계랭킹 32위)가 경기 도중 바지 내리고 속옷을 노출시키는 행동으로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이 장면에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무테는 곧바로 바지를 다시 올리고 경기를 이어갔지만, 결국 무테는 심판으로부터 비신사적인 행위에 대한 공식 경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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